leerness가 해주는 일
AI가 코딩하다 맥락을 잃거나, 안 한 걸 했다고 하거나, 비밀키를 흘리는 문제를 — leerness가 자동으로 챙겨 막아줍니다. 전문용어 없이 쉽게 풀어볼게요.
기본기 — 항상 챙기는 3가지
설치만 하면 AI 작업에 늘 적용되는 핵심
🧠 기억 · 핸드오프
AI가 하던 일을 잊지 않게 작업 맥락(무엇을·왜·어디까지)을 기록해요.
세션이 끊기거나 다른 AI로 바뀌어도, 다음 AI가 "지금까지 뭘 했고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"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. 사람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.
✅ 자기검증 · 거짓 완료 방지
AI가 "다 했어요"라고 해도 증거로 진짜인지 확인해요.
테스트를 실제로 돌렸는지, 끝냈다는 작업에 근거가 있는지 자동 점검합니다. 안 한 걸 했다고 넘어가는 일을 막아줘요.
🔐 보안 · 한글 보호
비밀번호·API키 유출과 한글 깨짐을 미리 막아요.
코드에 실수로 들어간 비밀키를 찾아내고, 한글이 깨지는 인코딩 문제를 사전에 잡습니다. 사고가 나기 전에 경고해요.
협업 — 여러 AI를 똑똑하게
혼자가 아니라 여러 AI가 협업하도록 조율하는 기능들
🎯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AI를 한 번에 조율
한 가지 일을 여러 AI에게 동시에 시켜 가장 좋은 결과를 고르거나, 큰 일을 잘게 나눠 여러 AI에게 나눠 맡깁니다.
예: "이 기능 만들어줘"를 4개 AI가 각자 풀고 → 가장 나은 답을 자동 선택
👥 에이전트 팀 역할별 팀 구성
"보안 검토팀", "성능 점검팀"처럼 역할과 담당 AI를 묶어 팀을 만들고, 정해진 시점(매 배포 등)에 자동으로 일하게 예약해요.
예: 매 배포마다 "보안팀"이 자동으로 코드를 점검
🎭 페르소나 여러 전문가 시각
같은 코드를 보안 전문가·성능 전문가·사용성 전문가 시각으로 각각 리뷰합니다. 한 관점이 놓치는 걸 다른 관점이 잡아줘요.
예: 한 파일을 3명의 전문가가 동시에 다른 각도로 검토
📌 자동화 룰 한 번 말하면 영구 적용
"매 배포마다 패치노트 써줘" 같은 규칙을 한 번 말하면 영구 등록됩니다. 이후 매번 자동으로 챙기고, 안 지켜졌으면 알려줘요.
예: "매 커밋마다 테스트 돌려줘" → 매번 자동 확인
어떻게 동작하나 — 6단계
leerness는 모든 작업을 이 흐름으로 진행해 빠짐·실수를 막아요
1
요청 분석
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
2
계획 수립
할 일을 단계로 나눔
3
업무 분배
각 AI에게 맞는 일 배정
4
AI 작업
각자 맡은 일 + 자체 검증
5
메인 검수
메인 AI가 결과를 교차 검증
6
마감 · 인계
기록 + 다음 단계 추천
3·4·5단계가 바로 "여러 AI에게 일을 나눠 맡기고(분배) → 각자 하고 → 메인 AI가 다시 검수"하는 협업 흐름입니다.
지금 시작하기
$ npm i -g leerness